나쁜 짓을 하면은
우리에게 들키지
밤에도 낮에도 느낄 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의 마음엔
어려운 세상이지만
사랑하며 살아요
거짓말을 하면은
진실은 화를 내지
감춰도 시간은 우리들에게
항상 얘기한다네 이 세상 모든 일을
사랑하며 살면은
평화는 올 거야
- 김수철 <치키치키 차카차카>
쓰다 보니 문장 하나를 통째로 빠뜨렸다.
뉴스를 보다 보면 가끔 생각난다.
<날아라 슈퍼보드>가 1990년 방영됐으니 35년이나 되었다.
그때 어린아이들도 아는 얘기를
요즘 정치인들은 잘 모르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