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걸음을 멈춰야 길이 보인다

by 평택변호사 오광균

쉬는 것은 게으름이 아니다.

때로는 걸음을 멈춰야 길이 보인다.

서두름은 방향을 잃게 하고,

멈춤은 나를 되찾게 한다.

인생은 더 빨리 가는 자가 아니라,

더 바르게 멈출 줄 아는 자가 완성한다.




디아민 celadon cat 잉크 색은 참 이쁜데,

역시 종이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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