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어야 방향을 배운다

by 평택변호사 오광균

익숙함은 편안하지만,

낯섦은 나를 다시 깨어나게 한다.

길을 잃어야, 방향을 배운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통할 수 있다.

낯선 곳에서는 세상이 새롭고,

나도 새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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