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이와 복만이] 카톡
할머니 폰으로 보내는 일곱살의 카톡
by
요다멜리
Mar 4. 2025
오늘도 10시 넘어 퇴근, 잠든 아이의 얼굴을 봅니다. 엄마는 오늘도 거짓말쟁이 <2020년 8월>
keyword
육아에세이
할머니
퇴근
작가의 이전글
[땡이와 복만이] 고백
족발과 여권: 중국어 어디까지 해봤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