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이와 복만이] 고기를 굽다가
by
요다멜리
Mar 4. 2025
땡이는 고기는 안 먹고 하염없이 불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래도 고기를 열심히 먹이고, 재우고, 일어나, 유치원에 보내고, 엄마는 또 회사에 갔습니다
keyword
고기
유치원
엄마
작가의 이전글
[땡이와 복만이] 다섯살의 월요병
[A형 남편과 B형 여자] 파스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