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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거들 뿐
팥알 세냐?
신기루
by
김영빈
Dec 9. 2020
눈 깜박할 순간에
만든 거니까
사라지기 전에
능력껏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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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long time ago...
훈련소 시절 식당에 가면
밥 먹는 시간을 10초 남짓 주던 때가 있었다.
그때 선배들로부터 들었던 쇼킹한 말이
"밥알 세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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