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퀭
by
김영빈
Dec 17. 2020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
그게 그림이든
SNS든
눈에 다 보이거든
21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대가 변했다
Really?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