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전 그냥 조갠데요?
by
김영빈
Dec 29. 2020
저어기
파도 온다.
입 다물어!
근데, 너 시방
실실 쪼개냐?
25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천기누설
아, 텍스(?) 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