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내 코가 석자?
by
김영빈
Jan 13. 2021
서류에 박힌
철침을 뺐는데...
야, 넌 뭔데
막 서냐?
#내코가석자?
#아니_자석
30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한폭탄
무단 도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