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뻥치시네
by
김영빈
Apr 2. 2021
오늘따라
입맛이 없네
23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과음하셨수?
너 왠지 띠꺼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