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코뚜레는 왜
by
김영빈
Oct 2. 2021
재 너머
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나니
트랙터
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젖소인데...
keyword
드로잉
그림일기
글쓰기
24
댓글
13
댓글
1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자극
수탉이 기가 막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