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모정
by
김영빈
Sep 8. 2016
환갑의 자식을 앞서 보내고
슬피 우시던 팔순의 외할머니
지금 계신 곳에서는
젖
먹
이
시절로 돌아간 아들을
꼬옥 안아주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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