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소신공양

by 김영빈
FB_IMG_1478366791162.jpg

비록 해진 옷이지만

남루하지 않구나.

나무 한 그 장작삼아

소신공양중이니

성불 또한 멀지 않겠다.

작가의 이전글[디카시] 너의 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