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by Charim


약 3주 전, 브런치 글에서 보았던 은섬 작가님의 엽서가 지금은 내 손에 들려 있습니다.


핀란드에 사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Inge löök)가 글로 귀한 연을 맺은 한국에 사는 글을 쓰는 작가를 통해 삶의 이면을 전해주었습니다.


왜 이리 설레는 마음이 드는 걸까요?




시간은 돈이 아니고, 그것을 소비하는 것은 흠이 아니다.

[Inge löö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