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 사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Inge löök)가 글로 귀한 연을 맺은 한국에 사는 글을 쓰는 작가를 통해 삶의 이면을 전해주었습니다.
왜 이리 설레는 마음이 드는 걸까요?
시간은 돈이 아니고, 그것을 소비하는 것은 흠이 아니다.
[Inge löö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