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모르면 읽는 소리가 달라진다.
[이어령 교수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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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장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아침 독서 중에 실행해 보았습니다.
내가 듣기 위해
목소리를 내어
글자를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일이
생각보다 근사했습니다.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자주 들려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