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은 데이터의 또 다른 형태이다. 직관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었고, 적극적으로 혹은 수동적으로 평생을 갈고닦은 정보의 결과물이다. 따라서 본능적으로 촉이 발동했다면 그것은 굉장히 많은 데이터의 바탕에서 나온 것이다.
[김은주,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메이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