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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rim


칭찬도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

살면서 들었던 좋은 말이 있는가?

그 표현을 외워서 다른 누군가에게 또 돌려주라.



"혼자 끙끙대며 일을 끝내지 못하고 있었을 때 도와주셔서 잘 마무리되었잖아요.


저는 그날 '신의 한 수'를 경험했어요."





[김주하, 부자의 말 센스, 위즈덤하우스]




저에겐 영화나 만화에서 나올 것 같은 '신의 한 수'라는 말이 일상에서 입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말하는 순간,

나도 상대방도 깜짝 놀라겠지만...

이 문구를 넣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배우고 익혀야 할 칭찬의 레벨이 생각보다 디테일한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 오늘도 좋은 말을 듣는 행운이 오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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