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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by Charim

삶을 황홀한 보물로 가득 채우고 싶다면 그 보물을 감상할 잠시의 시간만 내면 된다.



나는 '아하! 지금 이 순간'이라고 부르는 때를 의식적으로 만들어내려고 하는데,

예를 들면 오후 4시마살라 차이 티를 마시는 것이다. 아몬드 우유 거품이 올라간, 진한 풍미의 뜨거운 차는 실로 싱그러워서 기분 전환에 그만이다. 덕분에 남은 오후를 잘 보낼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는 강력한 힘이 있음을 나는 확실히 안다. 그러한 순간은 재충전의 시간이며, 우리가 숨 쉴 공간이자 나 자신과 다시 이어지는 기회가 된다.






[오프라 윈프리,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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