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독서]
영화 속 이미지나 음악에서 흐르는 멜로디는 다른 생각을 잊고 그 콘텐츠 안에 몰입하게 만들지만,
책은 텍스트를 기반으로 스스로 모든 생각을 끌어가게 해 주거든요. 마치 누군가 운전하는 차에 탄 것과 내가 직접 운전하는 것의 차이 같기도 합니다.
[김도영, 기획자의 독서,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