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사피엔스

by Charim

우리가 과거에서 현재로 밟아온 길은 하나의 갈래였지만 여기서부터 미래로는 무수히 많은 갈래의 길이 나 있다.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

혹은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싶은가?"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김영사]




질문을 하며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왜 승자의 말을 믿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부터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으로 '지구상의 파이 전체가 커질 수 있다'라는 예측 속에도 희망과 의심을 함께 생각해 보게 됩니다.


불안들이 올라와 생각을 끊어주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뭐 먹지?!' '맛있는 밥을 먹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