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1. 2023년 1월 1일 7시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이 아침에 감사합니다.
과거는 과거로써 끝을 맺고 현재에 요동치는 마음은 호흡법으로 달래며 두려움이 생기면 점심메뉴를 생각해 보는 노력이 기력을 보태 줍니다.
2. [다정한 물리학]에서 말하는 결국 어디서 왔는지 모를 자연의 일부일 뿐인 내가 나로서의 자유의지에 집중할 수 있는 현재에 감사합니다.
3. 가장 끌리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그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 끌림에 다시 가져다 놓으며 그 가치에 열정을 쏟아붓고 싶은 한 가지에 감사합니다.
4. 온전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에 감사합니다.
5. 은밀한 나만의 방을 만들어 준 브런치란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과 반가운 작가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