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
모든 음식에 제철이 있듯 모든 일에도 해야 할 때가 있구나. 그때는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고, 그때 하지 않은 일은 시간이 지나면 아무런 의미도, 쓸모도 없구나.
이 글은 머리 가득 '안 되겠는 걸'이란 생각으로 일주일 내내 고민하던 도쿄행 티켓을 하루 만에 누르게 했습니다. 이제... 감당하고 처리해야 할 일들이 한가득입니다. 그리고 또다시 모험의 마음이 들 땐, 32번 글로 돌아와야겠습니다. 이렇게 글로 신세를 지고 도움을 받아 갑니다.
[최갑수, 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 언론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