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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기술

by Charim

나를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무의식 속에서 부모가 자신을 잘못 길렀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는 점이다. 그 욕망은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된다. 그중에는 아주 나쁜 방식도 있고, 미묘한 방식도 있고, 뻔한 방식도 있지만 모두 그들의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개리 비숍, 시작의 기술, 웅진지식하우스]



밀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나 겪게 되는 무의식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하기 어려울 때는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제할 수 있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을 믿어 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