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금
젊은 농부도 많이 나타나고 기름 짜는 젊은 분들도 더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종종 신선한? 잘 만든 참기름을 만나면 향기롭고 음식의 맛도 껑충 뛰어오른다.
특별히 소금 간을 하지 않더라도…
하지만 또 그 안에 작은 한 톨의 소금이 추가되면… 으음?...
참기름과 들기름 관련 요리법도 많아지고 질 좋은 기름들도 많아졌으면 좋겠다.
쉽지만 너무도 너무나 맛난 버섯 반찬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버섯을 볶는다. (5분 정도)
-버섯 자체 물로 버섯을 익혀주면 식감도 좋아지고 나중에 버무릴 기름도 잘 밀착된다.
물이 생기지 않으므로 냉장보관 기간이 좀 더 길어진다.
2) 들기름(생들기름_볶지 않은 들깨를 짠 기름)과 들깻가루,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넣고 볶는다.(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