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함과 유혹에서 벗어나는 지혜
잠언 6장
조급함과 유혹에서 벗어나는 지혜
(chatGPT 원문 충실 의역 · 낭독용 최종본)
https://youtu.be/3G7k49OEKdM?si=0daUUzG-g1680aTx
내 아들아,
네가 이웃을 위해 보증을 서고,
다른 사람의 일에
네 이름을 걸었다면,
너는
네 말에 얽매였고,
네 입술의 말로
스스로를 묶은 것이다.
그러니 내 아들아,
지금이라도 이렇게 하여
스스로를 벗어나라.
이웃에게 가서
겸손히 간청하고,
잠을 미루고
눈을 붙이지 말며,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듯,
새가 덫에서
빠져나오듯
서둘러 자유를 얻어라.
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배워라.
개미는
감독도 없고,
지휘하는 이도 없지만,
여름에 양식을 준비하고,
수확할 때
먹을 것을 모아 둔다.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누워 있으려 하느냐.
언제 잠에서
일어나겠느냐.
조금만 더 자고,
조금만 더 졸고,
조금만 더 손을 모아
쉬려 한다면,
가난이
강도처럼 찾아오고,
궁핍이
무장한 사람처럼
너를 덮칠 것이다.
불량하고 악한 사람은
비뚤어진 말로 다니며,
눈짓하고,
발로 신호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속임수를 쓴다.
그 마음에는
항상 악한 생각이 가득하고,
다툼을
끊임없이 일으킨다.
그러므로
재앙이 갑자기 닥치고,
순식간에 무너져
회복할 수 없게 된다.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 여섯 가지가 있고,
그분의 마음에
가증한 것이 일곱 가지가 있다.
교만한 눈,
거짓을 말하는 혀,
무고한 사람의 피를 흘리는 손,
악한 계획을 꾸미는 마음,
악으로 달려가는 발,
거짓 증언을 하는 입,
형제 사이에
다툼을 일으키는 사람이다.
내 아들아,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버리지 말아라.
그 가르침을
항상 마음에 묶고,
네 삶에
새겨 두어라.
네가 걸을 때
그것이 너를 이끌 것이고,
네가 누울 때
너를 지켜 줄 것이며,
네가 깨어날 때
너와 말할 것이다.
그 명령은
등불이고,
그 가르침은
빛이며,
훈계는
생명으로 이끄는
길이다.
그것은
잘못된 관계와
유혹의 말에서
너를 지켜 준다.
그 달콤한 말과
부드러운 혀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라.
마음으로
그 사람을 탐하지 말고,
그 눈빛에
사로잡히지 말아라.
잘못된 욕망은
사람을
한 조각의 빵으로
전락하게 하지만,
바른 관계를 무너뜨리는 일은
자기 생명을
해치는 일이다.
사람이
불을 품고도
옷이 타지 않겠느냐.
불탄 숯 위를 걸으면서
발이 데지 않겠느냐.
이웃의 관계를
침범하는 사람도
결코 무사하지 못한다.
도둑이
배고파서 훔쳤다면
사람들이 완전히
멸시하지는 않지만,
붙잡히면
일곱 배로 갚아야 하고,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
그러나 바른 관계를
무너뜨리는 사람은
분별을 잃은 사람이며,
그는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다.
상처와 수치를 얻고,
그 부끄러움은
지워지지 않는다.
질투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복수의 날에
용서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보상을 제시해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값비싼 선물을 주어도
마음을 돌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