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8장

지혜의 목소리

by Lamie

지혜의 목소리 (잠언 8장)

https://youtu.be/meRxxVjlK5M?si=5myjHvqcb6q0tHRE


(현대판 의역 · 원문 순서 유지)


지혜가 부르고 있다.

분별이 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혜는

사람들이 오가는 높은 곳에 서 있고,

길이 만나는 곳마다 서서 외친다.


성문 곁에서,

도시의 입구에서

큰 소리로 말한다.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 목소리는

모든 사람을 향해 있다.


미숙한 사람들아,

이제는 깨달아라.

어리석은 사람들아,

생각을 바로 하라.


잘 들어라.

나는 좋은 것을 말하고,

내가 전하는 말은

정직하다.


내 입에서는

진실만 나오며,

악한 말은

내가 싫어한다.


내 말은

모두 바르고,

왜곡되거나

비뚤어진 것이 없다.


깨닫는 사람에게는

이 말이 분명하고,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모두 옳다.


은보다

훈계를 선택하고,

금보다

지식을 선택하라.


지혜는

보석보다 귀하고,

사람이 원하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나 지혜는

분별과 함께하며,

깊이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을 준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교만과 거만,

잘못된 행동과

거짓된 말을 미워한다.


조언과 판단력은

내게 있고,

이해하는 힘과

실행할 능력도

내게 있다.


나로 인해

지도자들이 다스리고,

통치자들이

공정한 결정을 내린다.


권력을 가진 자들과

세상의 재판관들도

나로 말미암아

정의롭게 판단한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나도 사랑하며,

진심으로 찾는 사람은

반드시 나를 만난다.


부와 명예가

내게 있고,

오래 남는 가치와

의로운 삶도

내게 있다.


내가 주는 열매는

순금보다 귀하고,

내가 주는 결과는

최고의 재물보다 낫다.


나는

바른 길로 이끌고,

정의의 중심에서

사람을 걷게 한다.


이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참된 것을 얻게 하고,

그 삶을

풍성하게 하기 위함이다.


주님께서

세상을 만들기 시작하시기 전부터

지혜는 이미 있었다.


아주 오래전,

땅이 생기기 전부터

지혜는 자리 잡고 있었다.


바다도 없고

샘도 터지기 전부터

지혜는 존재했다.


산이 세워지기 전,

언덕이 생기기 전부터

지혜는 있었다.


땅도 들판도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세상의 먼지도 생기기 전부터

지혜는 함께했다.


주님께서

하늘을 세우실 때

지혜는 그 자리에 있었고,

바다의 경계를 정하실 때도

그 곁에 있었다.


구름을 하늘에 두시고,

깊은 바다의 샘을 정하실 때도

지혜는 함께했다.


바다의 한계를 정하고

물이 넘지 못하게 하실 때,

땅의 기초를 놓으실 때도

지혜는 그 곁에 있었다.


지혜는

그분 곁에서

기쁨이었고,

날마다 즐거움이었다.


지혜는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을

기뻐하며,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을

즐거워했다.


그러므로 이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가르치는 길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훈계를 듣고

지혜로워져라.

그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내 집 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를 찾는 사람은

생명을 얻고,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누린다.


그러나

나를 외면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해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죽음을 선택한다.”





본 스크립트는 잠언 제8장을 원문 흐름에 따라

현대 한국어로 ChatGPT가 의역한 콘텐츠입니다.

성경 번역문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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