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9장

두 가지 초대

by Lamie


잠언 9장


두 가지 초대


https://youtube.com/shorts/Sfi5t08BrwU?si=DsbTWQ0flmh8YkPz


(현대판 의역 · 원문 순서 유지)


지혜는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세웠다.


짐승을 잡고

술을 섞어 준비하며,

상을 차려 놓았다.


그리고 종들을 보내

성읍의 가장 높은 곳에서

사람들을 부른다.


“아직 미숙한 사람들아,

이리로 오너라.”


분별이 없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한다.


“와서

내가 준비한 음식을 먹고,

내가 섞어 놓은 술을 마셔라.


어리석음을 버리고

살아라.

분별의 길로

걸어가라.”


비웃는 사람을 훈계하면

도리어 상처를 입고,

악한 사람을 꾸짖으면

미움을 받는다.


비웃는 사람을

책망하지 말아라.

그가

너를 미워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을

책망하면

그는 너를 더 사랑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에게

가르치면

그는 더 지혜로워지고,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면

그는 더 배울 것이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참된 분별이다.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은 길어지고,

네 삶의 해가

더해질 것이다.


네가 지혜로우면

그 유익은

네게 돌아오고,

네가 비웃는다면

그 결과는

네가 감당하게 된다.


어리석음은

소란스럽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한다.


어리석음은

자기 집 문에 앉아

성읍 높은 곳에서

사람들을 부른다.


“길을 가는 사람들아,

자기 길을 곧게 가는 사람들아,

이리로 오너라.”


어리석음은

소란스럽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한다.


어리석음은

자기 집 문에 앉아

성읍 높은 곳에서

사람들을 부른다.


“길을 가는 사람들아,

자기 길을 곧게 가는 사람들아,

이리로 오너라.”



본 스크립트는 잠언 제9장을 원문 흐름에 따라

현대 한국어로 ChatGPT가 의역한 콘텐츠입니다.

성경 번역문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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