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2월에 연재할 글을 전부 다 작성 완료 후 글 발행 예약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4주 혹은 5주치의 글을 다 쓰고 글 발행 예약을 마치면 약간 피곤하지만 그에 걸맞는 뿌듯함이 생기더라고요. 아무래도 한 달 동안은 연재가 펑크날 일이 없으니 더욱 그렇고요. 저는 이렇게 아끼게 된 시간을 활용해서 국립현대미술관에 가서 전시 관람도 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생각입니다. 이제 2026년 6월까지 1년 넘게 진행될 연재인 만큼 되도록 펑크 없이 끝까지 잘 가고 싶습니다. 그럼 이렇게 해서 간단한 공지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