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을 위한 새 로고

드디어 저도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by 조형준 작가

우선 이제 저도 브런치스토리의 작가가 된 만큼 저만을 위한 로고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내 제게 맞는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로고의 테마는 만년필입니다. 지금은 노트북으로 원고를 쓰는 시대이지만 옛날만 해도 원고지에 만년필로 글을 썼었기 때문에 작가라는 타이틀에 만년필이야말로 로고에 가장 잘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근사한 로고를 한글 로고와 영어 로고로 각각 두 개씩을 만들었습니다. 왼쪽에 있는 로고는 점잖은 자리에서 쓸 로고이며 오른쪽에 있는 로고는 캐주얼한 자리에서 사용하는 로고입니다. 그럼 이제 제 로고를 직접 보여드리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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