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브런치스토리로 복귀합니다.
드디어 약 한달간의 휴재를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인 7월 21일 오후 6시부터 두 놀이동산과 나의 새 연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영국 런던을 제대로 즐기며 다양한 사진도 얻은 만큼 이번에도 런던 여행에 대한 이야기들도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최초로 공개하고자 합니다. 특히나 제가 반드시 만나고 싶었던 캐릭터와 만난 소감까지 아주 알찬 내용으로 채웠으니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런던은 패딩턴 더 뮤지컬이 개막하는 11월 1일 이후 다시 방문할 예정이라서 그때도 휴재는 불가피할 것 같고 당분간 예상치 않은 단기적인 휴재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도 참고를 부탁드리며 7월 21일에 뵙겠습니다.
P. S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연재 브런치북은 30회까지만 연재가 가능하다고 해서 이후 연재는 별도로 만들어낸 브런치북에서 할 예정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