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

by 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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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부모의 마음


사람도

새도


같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쑥스럽다 하여 그 기회를 놓치면

내가 후회를 많이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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