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大吉
어제밤에 내린 눈이 쌓여서, 아침에 나와보니 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었다. 오늘은 '입춘'이었는데...!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쌓여있었다. 빨리 걷기도 힘든데도;; 핸드폰 꺼내서 두컷 찍었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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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