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공기가 깨끗해서인지 하늘이 정말 좋다.
요며칠 날씨가 정말 좋다.
크... 소리나게.
그래서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다.
파란 하늘, 봄 하늘, 4월말 하늘넉달만에 제 시간에 글을 쓰려니 뭘 써야할지 막막하다. 5월 연휴 대비해서 예약글 왕창 써놔야할텐데... 그것도 문제고.말지..뭘 억지로 써.억지로 뭐할라 그러지
https://sound4u.tistory.com/6780
[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