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장미(2)

5월 중순, 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by 청자몽

5월초 한송이씩 피던 장미가 중순이 넘어가니 활짝 피기 시작했다. 역시 5월은 장미의 계절이었다.



5월 중순이 넘어가니 장미가 활짝 피기 시작했다. 그냥 지나치기 힘들었다.


막 찍어도 그림이 됐다.


꽃은 역시 모여 있어야 더 예쁘다.


그리고 햇빛을 받아 잎과 꽃잎이 반짝거리면 정말 근사한 그림이 됐다.


더 활짝 피면 정말 예쁘겠다 하면서 작은 꽃송이도 눈여겨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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