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실, 연둣빛 고운 봄을 구경하다
4월, 집 근처에서 봄을 느끼기
by
청자몽
May 29. 2019
4월. 세상이 반짝반짝 빛날 때 찍은 사진이다.
한참 싹이 돋아날 때 피어나는 연두색
은
참 곱다.
꽃나무랑 밑에 화단 나뭇잎이랑 연두빛이다.
하늘색과 나뭇잎 색깔이 기가 막히게 잘 어우러졌던 날
이제 막 돋아나는 나뭇잎도 연두빛이었다.
몽돌이의 글상자
사진 찍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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