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 활짝 핀 노란 루드베키아와 노랑코스모스
화단꽃. 떡으로 만든 꽃. 배롱나무.. 그리고 여름 느낌 길가에 놓인 화단꽃. 노랑색이 강렬하다. 진짠가? 가짠가? 들여다보게 된다. 진짜다. 떡으로 만든 장미. 먹기 아까울 정도였지만... 앙! 하고 먹어버렸다...
https://sound4u.tistory.com/4058
[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