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꽃이 활짝 웃는다.

더운 여름에 활짝 핀 노란 루드베키아와 노랑코스모스

by 청자몽

아파트 화단에 그득 피어있는 꽃에 눈이 갔다.

노란색도 주황색도.. 날씨 탓인지, 계절 탓인지 더 선명해 보였다.


루드베키아(꽃말. 영원한 행복) : 눈에 확 띄는 진노랑 색이 좋았다.

해맑은 얼굴 여럿이 나를 보며 웃고 있는 듯했다.

훗...

순간 기분이 좋졌다.



노랑코스모스(꽃말. 넘치는 야성미) : 꽃잎이 겹쳐 있는 것도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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