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핀 배롱나무를 그리다. 평안함을 그리다. "Colorful Healing" 시간에 그린 그림 | "Colorful Healing" 이라는 1시간짜리 강의를 들었다. 선생님이 나눠주신 유화 판넬에 그리거나 붙여서 생각하거나 느낀 것을 표현하는 수업이었다. 색종이랑 한지, 동그라미들을 자르고 붙이고 하던데, 난 그냥 명상 중에 떠오른 장면을 그렸다. 화사하게 꽃이 핀 배롱나무 아래에 나무 의자가 있던 풍경. 꽃이 강렬했던건지 그때 느낀 감정이 강렬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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