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 꽃이 활짝! 진짜 여름이 시작되다.

뜨거운 날씨와 함께 찾아온 100일 친구

by 청자몽

드디어 분홍꽃이 활짝 피었다.

여~ 반갑다!


장마가 끝나갈 즈음 시작된 더위와 함께 찾아온 반가운 친구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는 아니고. 매년 여름 더운 날씨에 활짝 피어서 예쁘게 피어 있다가 더위와 함께 스르르 사라지는 꽃이다.



비 개인 하늘빛도 곱지만, 분홍 꽃 색깔이 더 예쁘다.


멀리서 봐도 예쁘지만 가까이서 보면 더 예쁘다네.


이번 더위도 잘 이겨보자.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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