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역시 귤
한겨울에 비타민 - 귤 한 박스와 햇볕 한줌 귤 한박스를 주문했는데, 상자 열어보고 "엥?"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것처럼 껍질이 반들반들 잘 생긴게 아니어서 조금 실망했다. 많이들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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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