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이 시작됐다. 떡국과 함께...

반갑다! 새해야.

by 청자몽
새해 소망을 담아 사이좋게 초를 꽂았다.

텔레비전에서 곧 1월 1일이라고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는 걸 보고, 같이 숫자를 거꾸로 세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리고 집안 행사로 후다닥 사가지고 온 케이크에 초를 켜고, 소망을 담아 호... 부는 행사를 했다.



새해 첫날은 떡국과 함께

1월 1일이라 떡국을 끓여 먹었다.

양력설이지만 그래도 기념 떡국을 먹으니, 새해 같은 느낌이 들었다.


반갑다! 2017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연말엔 크리스마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