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엔 크리스마스트리

12월부터 연말까지 함께하는...

by 청자몽
식당 앞에서 본 트리

연말 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크리스마스트리다.

반짝거리는 장식과 나무를 보면 어느덧 올해도 다 끝났구나를 느끼게 된다.

서울시청 앞 트리

일부러 갔던 서울시청 앞에서 본 트리.

오래전 부모님도 두 분 결혼 즈음에도 서울시청 앞에서 찍은 사진이 있었다. '서울시청 앞 트리'는 그렇게 상징적인 것이었다.


지나가던 건물안 트리

연말엔 건물 로비 같은데도 하나씩 놓이게 된다.


역시 밤에 봐야 멋있다.

밤에 보면 더 멋진 녀석.

겨울이라 썰렁해도 밤 되면 이렇게 예쁜 트리를 볼 수 있다.


청계천 주변에 트리

칼바람에 얼굴도 시리고 추워도, 반짝거리는 나무 보며 '예쁘다'를 연발하며 그렇게 연말과 겨울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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