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저베이스, 실수로 태어난 천재

by 박소연

작가이면서 감독, 배우까지 겸하는 능력자들이 꽤 많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기타노 다케시, 쿠엔틴 타란티노 등. 작품 뒤에만 있기에는 혹은 카메라 앞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재능을 활짝 펼치니 즐겁습니다.

그중 오늘은 친근하고 재미있는 리키 저베이스를 작가 이야기에서 다루었습니다.

리키 저베이스는 트위터에서 표현의 자유를 상징할 정도로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논란을 몰고 다니지요. 본업이 논란인가 착각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는데요, 오늘과 다음 주까지 총 3회로 '리키 저베이스 작가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영국 레딩의 노동자 계층에서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부모님의 뒤늦은 실수로 태어난 천재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3일간은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 BBC <오피스>
https://naver.me/531jOd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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