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저베이스 3: 천재에서 작가로

by 박소연

<오피스>와 <엑스트라즈> 그 외 <외국으로 간 바보>, 팟 캐스트 등.

웃음을 만드는 천재였던 리키 저베이스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시리즈 <데릭>와 <애프터 라이프>에 작가의 목소리가 담기기 시작한 것이지요.


이제 그가 천재인지, 노력하는 천재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작가’로 부르는 것이 더 어울립니다.


작가 이야기, 리키 저베이스 세 번째

천재에서 작가로

https://naver.me/5wNoW0MB

오늘 글은 기한 없이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리키 저베이스의 이야기는 다음 주 넷플릭스 시리즈 <애프터 라이프>의 리뷰로 마무리합니다.


이미지: 넷플릭스 <애프터 라이프> 토니와 브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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