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6

by 박소연
나는 폭풍이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나는 내 배를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I am not afraid of storms, for I am learning how to sail my ship.
루이자 메이 알코트 (작가)




폭풍을 위협이 아닌 성장으로 인식하면 불안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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