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이 먼저 떠오를 때

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14 - 레오 버스카글리아

by 박소연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지 못하며, 오직 오늘의 기쁨만을 앗아갈 뿐이다.
Worry never robs tomorrow of its sorrow, it only saps today of its joy.


— 레오 버스카글리아(작가, 교육자)


레오 버스카글리아는 UCLA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사랑은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의 가르침이 <피터츠>의 1984년 5월 12일 스트립에도 등장합니다.


스누피가 버스카글리아의 테이프를 들을 때는 언제나 알 수 있지.


대표작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Living, Loving & Learning』을 통해 일상 속에서 감정에 솔직해지고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당장 모니터, 핸드폰 스크린에 비친 자신을 보며 격려하는 말 한마디를 해주세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신나는 한 해이기도 했지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불안했던 2025년을 견뎌냈습니다.

내년이 곧 시작되지만, 오늘은 오늘 하루만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는 것만 생각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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