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의 안전지대가 된 잔혹한 역사
어떤 가족은 사랑과 증오가 복잡하게 얽혀있기도 하다. 정말 복잡한 마음이 들어 쉽게 읽히지 않지만, 놓을 수도 없는 이 만화는 잔혹한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이 짊어진 무게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아트 슈피겔만은 아버지가 과거를 회상하며 말하는 이야기를 들을 때 유일하게 싸우지 않는 시간이었고 그래서 그 이야기들을, 슈피겔만은 두 사람의 ‘안전지대’였다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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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만화책 최초의 퓰리처상 수상작으로 유명하다. 충격적인 내용과 함께 만화사에 남을 작품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한 생존자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만화는 결말이 궁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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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