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28 – 대일 카네기
피로는 일에서 오는 게 아니라,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에서 온다.
Fatigue doesn’t come from work itself, but from the feeling that it will never end.
-대일 카네기(Dale Breckenridge Carnegie, 강사·작가)
출근길에 오늘 해야 할 일보다 앞으로 몇 달 동안 이어질 부담이 먼저 떠오르면, 하루의 무게는 몇 배로 더 무거워집니다. 때로 피로의 원인은 과로가 아니라 이 상태가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일 때가 있어요.
오늘 하루를 끝이 없는 터널이 아니라, 전체에서 한 조각으로만 인식하기만 해도 피로의 결이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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