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세상이 너무 진지해 보일 때

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29 – 오스카 와일드

by 박소연
진지함은 비극의 시작이다.
Seriousness is the beginning of all tragedy.
- 오스카 와일드(시인·극작가)


하루를 너무 심각하게 시작하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칩니다.

오늘은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쇼츠를 보거나

동료와 아재 개그라도 주고받으며,

아주 잠깐이라도 여유를 가지면서 이 진지함의 비극이 끼어들 수 없도록 해보죠.


모든 일이 의미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약간의 거리를 두고 오늘 하루도 잘 버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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