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도 친구니까
한 시절을 어디든 함께했던 친구와 추억은 기억에만 남고 누군가 벽에 남긴 유령 같은 낙서처럼 존재한다. 그때 그 시절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대로 있었던 것일지 알 수 없다. 시간이 흐르며 감정과 뒤섞인 나의 기억은 친구의 것과 다르게 남아있을지 모른다. 마치 나 혼자만 푸른빛이 도는 유령에 사로잡힌 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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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절을 어디든 함께했던 친구와의 추억은 기억에만 남고 누군가 벽에 남긴 유령 같은 낙서처럼 존재한다. 그때 그 시절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대로 있었던 것일지 알 수 없다. 시간이 흐르며
https://ahopsi.com/정체-모를-유령-같은-시절과-친구-만화-고스트월드/
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