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 있고 정직한 성장 이야기, 만화 <페르세폴리스>

by 박소연
<페르세폴리스>는 저자 마르잔 사트라피가 1979년 이슬람혁명 직후부터 1994년에 프랑스로 떠나기까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란 여성의 이야기로 큰 관심을 모은 <페르세폴리스>는 사회의 억압과 속박에서도 자유롭고 풍부한 감성을 가진 한 개인이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상업적, 비평적으로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다.

https://ahopsi.com/?p=8422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이상과 현실 사이, 만화<빅 배드 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