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랑, 우정
좀비물은 ‘죽지 않은 시체’라는 소재에서 출발했지만, 이제 다양한 서사와 결합해 발전하고 있다. <좀비의 시간>에서는 세상에 무관심하던 청년 백수 준수가 좀비에 물리면서 변하는 삶이 유쾌하고 진지하게 펼쳐진다. 그의 삶은 액션 어드벤처가 되었다가 스릴러가 되고 멜로가 되기도 한다. 그가 좀비가 되는 시간이 끝나면 독자의 마음에는 인간애와 가족애가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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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좀비의 시간'에서는 세상에 무관심하던 청년 백수 준수가 좀비에 물리면서 변하는 삶이 유쾌하고 진지하게 펼쳐진다. 만화의 특권인 허무맹랑함을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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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