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진지한 시간, 만화 <좀비의 시간>

가족, 사랑, 우정

by 박소연
좀비물은 ‘죽지 않은 시체’라는 소재에서 출발했지만, 이제 다양한 서사와 결합해 발전하고 있다. <좀비의 시간>에서는 세상에 무관심하던 청년 백수 준수가 좀비에 물리면서 변하는 삶이 유쾌하고 진지하게 펼쳐진다. 그의 삶은 액션 어드벤처가 되었다가 스릴러가 되고 멜로가 되기도 한다. 그가 좀비가 되는 시간이 끝나면 독자의 마음에는 인간애와 가족애가 남을 것이다.


https://ahopsi.com/?p=12054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종말 이후, 다시 인간<아들의 땅>